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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민원메신저, 도민 현장 목소리 전달 앞장

기사승인 2019.06.20  05: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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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목포서 제10기 위촉식 갖고 본격 활동 나서

전남도는 19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300명의 민원메신저가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민원메신저 위촉식을 갖고 도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에 추가 위촉된 민원메신저 150명은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지역, 성별, 직업, 연령 등을 고려해 선발됐다.

선발된 메신저들은 일상 속 도민 고충 및 불편사항을 제보하고 각종 생활정책을 제안, 도정에 반영하는 등 참여도정 실현에 나서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메신저들은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기 위해 도가 역점 추진하는 현안을 도민에게 적극 알리고 개선 방안을 수렴해 도에 전달하는 등 메신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결의했다.

김재성 도민행복소통실장은 “민원메신저가 적극적으로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제보된 생활 불편 사항이 신속하게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기 민원메신저는 올 들어 도정 주요 시책인 교통문화 개선과 해양쓰레기 등 생활 제보 활동을 강화하는 등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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