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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서 활어차와 1톤트럭 충돌로 2명 숨지고 1명 크게 다쳐

기사승인 2019.09.19  22: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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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 북일면에서 2.5톤 활어 수송차량과 1톤 화물차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3시 경, 해남군 북일면 왕복 2차선 다리, 일명 배다리교에서 37살 박 모 씨가 몰던 2.5톤 활어차가 마주오던 55살 배 모씨(계곡면)의 1톤 트럭과 정면충돌 하면서 다리 밑 하천으로 추락하면서 이 같은 사고가 발생 한 것.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배씨와 활어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32살 김 모씨가 숨졌고, 활어차 운전자 박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 사고는 1톤 화물차가 농로에서 빠져나와 도로로 진입하는 과정에, 제주선 여객선출항 시간을 맞추기 위해 급히 완도항으로 향하던 활어차와 충돌로 인한 사고로 알려졌다.

한편, 해남경찰은 소방당국과 사고수습을 끝내고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동취재부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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