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목포시 연산동, 주민화합 한마당 ‘푸른음악회’ 개최

기사승인 2019.09.19  06:39:29

공유
default_news_ad1

- 21일 오후 6시 연산동 완충녹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려

목포시 연산동 푸른음악회추진위원회(위원장 문현진)가 주관하는 제48회 연산푸른음악회가 오는 21일 오후 6시부터 연산동 완충녹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퓨전난타 장구공연, 색소폰 연주, 플룻 앙상블, 밸리댄스, 초대가수 공연, 주민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자전거, 등산가방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됐다.

올해 48회째를 맞는 연산푸른음악회는 지난 2007년 시작한 이래 매년 3~4회씩 공연하며 명실공히 목포를 대표하는 상설음악회로 자리매김 해왔다.

특히 이번 연산푸른음악회는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과 목포 가을페스티벌을 더 빛내기 위해 1991년 MBC난영가요제로 데뷔한 ‘숨어우는 바람소리’의 이정옥과 2017년 대한민국 가요대상 신인대상을 수상한 ‘춤을 춰바요’의 한유선이 출연해 가을밤을 낭만가득한 음악으로 물들인다.

문현진 추진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마을 음악회로 시작된 연산푸른음악회는 이제는 목포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 함께 즐기는 축제다. 앞으로도 더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연산푸른음악회는 오는 10월에 한차례 더 개최될 계획이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