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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완도지구협의회, 피서지 범죄예방 자연보호 캠페인

기사승인 2019.08.16  18: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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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군수 신우철)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완도지구협의회(회장 정남선)는 지난 14일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밝은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피서지 범죄예방 활동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조남철 광주지검 해남지청장, 오신환 검사, 이승환 사무과장과 지청 직원, 그리고 신우철 완도군수, 조인호 완도군의회 의장, 법사랑 해남·완도·진도지역연합회 한남열 회장을 비롯한 법사랑위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33도가 넘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을 찾아 바닷가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건전한 피서지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질서 지키기, 청소년 보호 관련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조남철 지청장은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준 법사랑 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은 우리나라에서는 최초,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주어지는 ‘블루플래그’ 인증을 받은 해수욕장으로, 범죄 없는 건전한 해수욕장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 주시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군도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법사랑위원 완도지구협의회는 해마다 피서지를 찾아 청소년 선도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아울러 가출 청소년 귀가 조처, 청소년 보호법 위반(술, 담배 판매 등), 유해 화학 물집 흡입 청소년 등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 협조를 통해 단속하고 있다. 

데일리저널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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