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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백 칼럼] "국가가 힘 없어 치욕 당하는 일 없어야"

기사승인 2019.08.15  22: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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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 제 74주년...왜곡된 역사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것 보여준 故 김학순 할머니

한 사람의 용기가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故 김학순 할머니.

여전히 일본은 역사를 부정하고 있고, 박근혜 지지단체인 '엄마부대' 주옥순은 "아베 수상님에 사죄한다"라는 망발, 서울대 명예교수를 사칭한 이영훈의 쓰레기 저서에는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라는 등 친일ㆍ매국노들이 날뛰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제2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 있기에는 1991년 8월 14일 할머니의 일본군 위안부 동원을 생존자 최초로 공개 기자회견을 하신대서 비롯되었습니다.

이에 용기를 얻은 많은 피해자 분들의 증언이 있따랐고 이 문제가 인권문제로 국내외적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는 국가가 힘이 없어서 국민이 치욕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국론을 통일하고 경제력을 향상시켜 나가야 합니다.

박종백/
해남 출생
해남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고려대 정책대학원 국제관계학
노무현대통령직속 동북아시대위원회
호남매일 논설위원
現 (사)유라시아평화철도포럼 해남본부장
現 더불어민주당전국권리당원자치회공동대표

박종백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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