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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서해해경청, 미혼직원 만남의 자리 주선

기사승인 2019.06.11  10: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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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서해해경, 처녀 총각 “반짝 콘서트” 개최

무안군이 지난 7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무안군청 미혼 직원들 간의 “반짝 콘서트”를 개최했다.

“반짝 콘서트”는 지난 5월 9일에 서해청과 무안군청간의 업무협약 때 두 기관 간 상호교류 일환으로 미혼직원들의 만남의 자리를 가졌으면 하는데서 시작됐다.

이번에 개최된 반짝콘서트에는 양 기관의 미혼직원들 9커플이 참가했다.

이날 양기관 미혼 직원들은 통기타 공연, 전문MC가 진행하는 콘서트를 통해 레크레이션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점심도 함께하며 신뢰감을 높였다.

행사에 참석해 응원메시지를 전달한 김산 무안군수는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강조하면서“요즘 젊은이들이 결혼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에는 청년공무원과 함께하는 인구정책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하는 등 저출산 인구극복 시책 관련, 무안군에서는 인근 지자체하고도 지속적으로 모임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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