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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터놓고 이야기 합시다’

기사승인 2019.05.15  22: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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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산업과 소상공인팀과 ‘지화자 데이’시간 갖고 "공무원 열정에 감사"

명현관 해남군수는 14일 군청 경제산업과 소상공인팀과의 ‘지화자 데이’시간을 갖고 일명 ‘터놓고 이야기 합시다’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소 상공인 팀은 “해남 소상공인들은 해남경제 활성화에 대한 나름대로의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다만, 부수적으로 나타난 경제적 영향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점을 소상공인들은 어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담당 팀으로서는 이들 소 상공인들의 군에 대한 요구사항을 숙지하면서 이에 따른 해남의 전반적인 경제상황에 맞추어 적절한 대응을 통해 발전적인 합의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명 군수는 “해남군청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눈에 보인다‘면서 ”각자의 맡은바 업무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열정에 대해 군수로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며 참석한 공무원들을 위로, 격려했다.

한편, 해남군청 공무원들이 진행하는 ‘지화자 데이’는 편안한 자리에서 군수와 직원이 대화를 통해 소통과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가는 자리로, 주제와 직급에 관계없이 직원들은 허심탄회하게 평소의 생각과 군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다.

데일리저널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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