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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방세 납세자 권익보호 강화한다’

기사승인 2019.05.15  08: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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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납세자 보호관 설치에 이어 납세자 권리헌장 전면 개정

신안군이 지난 14일 지방세 납세자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납세자보호관’을 배치한데 이어 납세자 권리헌장을 전면 개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4월 9일 납세자 권리헌장 전면개정을 군 홈페이지 및 군보에 공표하고 헌장낭독 등을 통해 개정된 납세자 권리헌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납세자 권익보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납세자 권리 주요 개선내용은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정당한 권리 보호받을 권리 ▲객관적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될 권리 ▲세무조사 연기 신청 및 세무조사 기간 연장시 통지 받을 권리 ▲세무조사 기간을 최소한으로 받을 권리 ▲조사 연장 또는 중지 시 통지를 받을 권리 등을 명시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납세자권리헌장 전면 개정으로 세무행정 집행과정에서 납세자가 불이익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납세자보호관을 중심으로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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