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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행정환경 급변’ 기존 4국 서 5국 32과로 조직개편

기사승인 2019.05.14  14: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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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과제‧민선7기 공약 추진 등 효율적 조직 탈바꿈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행정안전부에서 자치단체의 행정기구 설치를 기준 범위 내에서

자율화 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남구는 14일 “민선 7기 구정비전인 ‘활기찬 경제도시, 행복한 복지남구’를 실현하고, 신규 행정수요에 대처할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조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먼저 조직 규모는 4국 27과 113팀에서 5국 32과 127팀으로 확대된다.

4급 행정기구인 문화교육행정국과 행정 수요가 많은 세무와 교통, 복지 관련 분야의 5개과가 신설된다.

새로 생긴 과로는 지방세 환경 변화에 따른 세무업무 강화를 위해 기존 세무과에서 세무2과가 분과되며, 정부에서 추진 중인 지적재조사 특별법 시행으로 지적업무가 증가해 토지정보과로 별도로 마련된다.

또 고령정책과와 교통지도과, 건강증진과가 신설된다.

국정과제 수행과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14개팀도 새롭게 꾸려진다.

남구 관계자는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기 위해 조직 구성원 및 노동조합과 함께 조직개편 과정을 숙의해서 준비해 왔다. 특히 부서별 업무량과 인력의 적정성 등을 파악해 신규 조직을 늘린 만큼 앞으로도 일 잘하는 남구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정준기자 cc6311@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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