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목포시,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사업 참여자 모집”

기사승인 2019.02.10  21:41:06

공유
default_news_ad1

- 총 2,038명 선발,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 추진

전남 목포시가 2019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목포시는 올해 75억9천만원(시비 26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오는 2월까지 2,038명의 대상자를 선발하고 3월부터 사업을 개시한다.

수행기관은 목포시청, 목포시․하당․하나․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목포시지회, 목포문화원, 목포자원봉사자협의회 등 8개 기관이다.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단, 시장형은 만 60세 이상)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2월 11일~15일까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지참, 관할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수행기관에 접수하면 된다.

3월부터 11월까지 1일 3시간, 월 30시간 활동하고, 월 27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단, 시장형 참여자와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참여자는 운영규정에 따라 활동비 및 활동시간이 달리 적용된다.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은 기추진중인 연중형(노노케어)사업을 포함해 총 2,528명이 참여하게 되며, 전년도 2,248명 대비 280명이 늘었다.

목포시 관계자는 “시장형일자리 확대, 시니어멘토사업, 어린이 안심 등·하교지원 사업을 포함한 36개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 과 건강한 노후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성선 kss8122@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