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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대 평생교육원, 산림치유지도사2급 합격률 호남권‘1위’

기사승인 2019.02.09  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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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대학교(총장 정명진)는 지난 1월 26일 대전 문정중학교에서 시행된 제7회 산림치유지도사 2급 자격시험에서 66.6%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였다. 이는 2018년 6회 시험에 이어 호남권 1위의 성적을 지켜낸 것이다.

평생교육원(원장 이형수)은 “우리대학 2018년 양성과정 이수자 39명 중에 33명이 응시하여 22명이 합격의 영광을 누렸다“고 밝혔다.

평가시험은 관련 학위를 취득하거나 산림교육전문가 경력 등 자격 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완료해야 응시할 수 있다.

정명진 총장은 “산림치유지도사 2급 자격취득을 축하드리며, 전문가로써 산림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증진할 수 있도록 기여해 달라“고 전했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자는 향후 치유의 숲•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근무할 수 있으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치유의 숲 이용자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일을 한다.

손은수 취재부장 dmstn0467@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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